🧭 더 낮은 금리 탐험

대출 갈아타기 비교

중도상환수수료와 부대비용까지 따져 대출을 갈아타면 실제로 얼마나 이득인지 계산해요.

조건 입력

원

3억원

%

연 이자율

년
년

보통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.

%

연 이자율

년

남은 기간과 같게 두면 금리 효과만 비교할 수 있어요.

상환 방식

원리금균등: 매달 같은 금액 · 원금균등: 처음이 크고 점점 줄어듦 · 만기일시: 이자만 내다 마지막에 원금

%

2025.1 개편 후 주담대는 0.6% 안팎입니다. 대출 약정서나 은행 앱에서 확인하세요.

원

감정평가·말소 비용 등 본인이 내는 비용 (근저당 설정비는 보통 은행 부담)

년

0이면 만기까지 비교합니다. 몇 년 뒤 매도·재대환 계획이 있다면 그 기간을 넣으세요.

📖 용어가 어렵다면
대환대출
기존 대출을 새 대출로 갚아 바꾸는 것입니다. 온라인 대환대출 인프라로 앱에서 비교·신청할 수 있어요.
중도상환수수료
만기 전에 대출을 갚을 때 내는 수수료로, 보통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.

갈아타기 순이익 (만기까지)

₩49,802,881

갈아타는 게 유리해요

월 상환액 변화
−170,260원
갈아타기 비용
1,275,000원
손익분기
6개월

이 결과의 의미

  • 갈아타면 만기까지 이자 5,108만원을 아끼고, 갈아타기 비용 128만원을 빼도 약 4,980만원 이득입니다.
  • 갈아탄 뒤 6개월이 지나면 비용을 모두 회수합니다. 그 전에 다시 갈아타거나 집을 팔면 손해일 수 있어요.
  • 첫 달 상환액은 17만원 줄어듭니다.
  • 갈아탈 때 DSR·LTV를 새로 심사하므로 소득이나 규제가 바뀌었다면 같은 금액을 못 빌릴 수 있습니다.

만기까지 부담 비교 (적을수록 유리)

  • 유지2억 2,613만원
  • 갈아타기1억 7,633만원

상세 내역

현재 대출 월 상환액5% · 25년
1,753,770원
새 대출 월 상환액4% · 25년
1,583,511원
유지 시 이자 (만기까지)
226,131,037원
갈아타기 시 이자 (만기까지)
175,053,156원
이자 절감액
51,077,881원
− 중도상환수수료잔액 × 0.6% × 남은 면제기간 비율
1,200,000원
− 대출 인지세 (본인 부담)은행과 절반씩 부담
75,000원
순이익
49,802,881원
계산 과정 보기
  1. 중도상환수수료 = 잔액 × 수수료율 × (3년 − 경과기간) ÷ 3년
  2. 순이익 = (유지 시 이자 − 갈아타기 시 이자) − 갈아타기 비용
  3. 손익분기 = 매달 쌓이는 이자 절감액이 갈아타기 비용을 넘는 시점

계산 기준일: · 적용 규정 2025-01-13 기준
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개편(2025.1.13 시행), 인지세법 제3조

대출 관련 결과는 참고용입니다. 실제 한도와 금리는 금융회사 심사, 신용도,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약 전 금융기관에 반드시 확인하세요.

대출 갈아타기 비교 안내

금리가 낮은 대출로 갈아타도 중도상환수수료와 부대비용 때문에 실제 이득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.

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대출 후 3년까지 남은 기간에 비례해 부과되고, 그 이후에는 면제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Q.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상환 금액 × 수수료율 × (3년 − 경과 기간) ÷ 3년입니다. 2025년 개편 이후 주담대 수수료율은 0.6% 안팎으로 낮아졌습니다.
Q. 금리가 얼마나 차이 나야 갈아타는 게 좋나요?
대출 잔액, 남은 기간, 수수료에 따라 다릅니다. 계산 결과의 손익분기 시점이 앞으로 대출을 유지할 기간보다 짧다면 갈아타는 것이 유리합니다.
Q. 갈아탈 때 대출 한도가 줄어들 수 있나요?
네. 대환대출도 DSR·LTV를 새로 심사하므로 소득 감소나 규제 강화로 기존 금액을 못 빌릴 수 있습니다.
갈아타기 순이익 (만기까지)₩49,802,88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