🧭 더 낮은 금리 탐험
대출 갈아타기 비교
중도상환수수료와 부대비용까지 따져 대출을 갈아타면 실제로 얼마나 이득인지 계산해요.
조건 입력
📖 용어가 어렵다면
- 대환대출
- 기존 대출을 새 대출로 갚아 바꾸는 것입니다. 온라인 대환대출 인프라로 앱에서 비교·신청할 수 있어요.
- 중도상환수수료
- 만기 전에 대출을 갚을 때 내는 수수료로, 보통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.
갈아타기 순이익 (만기까지)
₩49,802,881
갈아타는 게 유리해요
- 월 상환액 변화
- −170,260원
- 갈아타기 비용
- 1,275,000원
- 손익분기
- 6개월
이 결과의 의미
- 갈아타면 만기까지 이자 5,108만원을 아끼고, 갈아타기 비용 128만원을 빼도 약 4,980만원 이득입니다.
- 갈아탄 뒤 6개월이 지나면 비용을 모두 회수합니다. 그 전에 다시 갈아타거나 집을 팔면 손해일 수 있어요.
- 첫 달 상환액은 17만원 줄어듭니다.
- 갈아탈 때 DSR·LTV를 새로 심사하므로 소득이나 규제가 바뀌었다면 같은 금액을 못 빌릴 수 있습니다.
만기까지 부담 비교 (적을수록 유리)
상세 내역
- 현재 대출 월 상환액5% · 25년
- 1,753,770원
- 새 대출 월 상환액4% · 25년
- 1,583,511원
- 유지 시 이자 (만기까지)
- 226,131,037원
- 갈아타기 시 이자 (만기까지)
- 175,053,156원
- 이자 절감액
- 51,077,881원
- − 중도상환수수료잔액 × 0.6% × 남은 면제기간 비율
- 1,200,000원
- − 대출 인지세 (본인 부담)은행과 절반씩 부담
- 75,000원
- 순이익
- 49,802,881원
계산 과정 보기
- 중도상환수수료 = 잔액 × 수수료율 × (3년 − 경과기간) ÷ 3년
- 순이익 = (유지 시 이자 − 갈아타기 시 이자) − 갈아타기 비용
- 손익분기 = 매달 쌓이는 이자 절감액이 갈아타기 비용을 넘는 시점
계산 기준일: · 적용 규정 2025-01-13 기준
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개편(2025.1.13 시행), 인지세법 제3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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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아탈 때는 DSR을 새로 심사합니다. 한도가 나오는지 확인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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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 관련 결과는 참고용입니다. 실제 한도와 금리는 금융회사 심사, 신용도,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약 전 금융기관에 반드시 확인하세요.
대출 갈아타기 비교 안내
금리가 낮은 대출로 갈아타도 중도상환수수료와 부대비용 때문에 실제 이득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.
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대출 후 3년까지 남은 기간에 비례해 부과되고, 그 이후에는 면제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Q.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- 상환 금액 × 수수료율 × (3년 − 경과 기간) ÷ 3년입니다. 2025년 개편 이후 주담대 수수료율은 0.6% 안팎으로 낮아졌습니다.
- Q. 금리가 얼마나 차이 나야 갈아타는 게 좋나요?
- 대출 잔액, 남은 기간, 수수료에 따라 다릅니다. 계산 결과의 손익분기 시점이 앞으로 대출을 유지할 기간보다 짧다면 갈아타는 것이 유리합니다.
- Q. 갈아탈 때 대출 한도가 줄어들 수 있나요?
- 네. 대환대출도 DSR·LTV를 새로 심사하므로 소득 감소나 규제 강화로 기존 금액을 못 빌릴 수 있습니다.